domingo, 9 de agosto de 2009

·☆ 090810 '세바퀴', 송승헌·영웅재중 그리고 최민수까지

'세바퀴', 송승헌·영웅재중 그리고 최민수까지






[TV리포트] 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탤런트 송승헌, 정일우 그리고 그룹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이 목소리로 깜짝 출연했다.

송승헌은 데뷔작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이경실의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 전화 연결을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MBC 특별기획 드라마 '에덴의 동쪽'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송승헌은 "얼마전에 경실 누나를 봤는데 정말 중요하게 할 일이 있다고 하더니 이거였냐?"며 "운동하면서 굉장히 열심히 놀고 있다"고 밝은 목소리로 전화 연결에 응했다.

이어 가수 M 이민우는 일본에 있는 '동방신기' 영웅재중을 지목해 대박 전화 연결을 이어갔다.

갑작스런 전화에 얼떨떨한 영웅재중은 "꽤 오랜만에 전화하셨네요"라며 그동안 소식이 뜸했던 이민우에게 장난스럽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세바퀴' 출연 섭외에 대해서는 "멤버들 다 나왔는데 저만 안 나갔나요? 그럼 나가야죠."라며 시원스레 출연 승낙을 하기도. 물론 영웅재중의 깜짝 목소리 출연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소송이 있기 전에 이루어진 것이다.

이밖에도 2PM의 찬성은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던 정일우에게, 김경호는 가수 홍경민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해 시청자들에게 스타의 반가운 목소리를 들려줬다.

한편, 최근 '세바퀴' 녹화에서 배우 최민수가 깜짝 목소리 출연을 했다. 미국에서 영화 '서펜트 라이징'을 촬영하면서 칩거 생활을 끝내고 활동을 재기한 최민수는 룰라 이상민을 통해 이뤄진 전화 연결에서 "그냥 있다."며 자신의 근황을 짧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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