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이 일본 탤런트 아비루 유와의 열애설에 휩싸여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26일 한 매체는 일본의 여성 주간지 '여성세븐(女性セブン)'의 보도를 인용해 "동방신기의 영웅재중과 아비루 유가 심야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여성세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0월 초순경, 도쿄의 번화가에 위치한 한 바에 자주 등장해 심야데이트를 즐겼으며, 영웅재중의 옆에는 거의 맨 얼굴에 가까운 아비루가 착 달라붙어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들이 스킨쉽을 하는 장면까지 포착됐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에 영웅재중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당혹스러워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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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를생각하는신문 프런티어타임스(www.frontiertimes.co.kr) |
jueves, 26 de noviembre de 2009
[26.11.2009] 아비루유와 열애설? 영웅재중 "당혹스럽다"
sábado, 22 de agosto de 2009
·☆ 090822 TVXQ ToHomobile A-Nation Pics [english?]
Pics
Cred: 스베테
ジュンスがあまりにマシンガントークなので、「ジュンス、大丈夫?」って心配してました(笑)。
Junsu nonstop talk so too, "Junsu, okay?" .He was afraid. (Laughs)
준수가 너무나 기관총 토크여서, 「준수, 괜찮아?」라고 걱정했습니다. (웃음)
韓国でのドラマも順調に撮影が進んでます~とスタッフと楽しそうに談笑していました!
I get to go shooting in the Korean drama - was good to chat with staff and happily!
한국에서 드라마도 순조롭게 촬영되고 있습니다~ 라고 스텝과 즐거운 듯이 담소하고 있었습니다!
かわいいでしょ~?!by ユチョン
Cute ~?! by Micky
귀엽죠~?! by 유천
ジュンス準備完了したみたいです♪
준수 준비 완료한 것 같습니다♪
優しいチャンミンはカメラの高さにあわせて笑顔をくれました♪
Chanmin gave me a friendly smile along the height of the camera ♪
상냥한 창민은 카메라의 높이에 맞춰주고 웃는 얼굴을 해줬습니다♪
원출처 : 일웹 블로그
후출처 : poplez NEWS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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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rnes, 14 de agosto de 2009
* 090814 TVXQ -- Nothing Better SM Town Summer'09 Lyrics Romanizaed
Cred: youtube
TVXQ -- Nothing Better SM Town Summer'09
[Lyrics below]
Junsu: chi nan kwa go so ge hu to jo don shi gan dul gwa
su ju bun mi so lr na nun u li dul ye go li sa i lr
sal myo shi mul dul yo jun po la bi pa da
a ji kk li o le dwin yon in un a ni ji man
no wa na ka tun go sul pa la bo myo ha na tul se gyo no hun
hi mi han bal ja gu gi ne ge i so Nothing better than that
Changmin: o nul se bu to cha yon su le ne a ne cha la on we lo um me
na a nin nu gun ga lr so jun ha ge sen ka kan jo ob don nal tul
Micky: a chim mul gwa lo bi nun nu ni bu shin he sal
nu jin bam gil bi chu nun hwa nan dal bi
cha go sun su de don ki o ge to la ji go ka sum sol le o
Jaejoong: i je ke da la cho dan ha na ye sa lan in gol
na mo le hu lin nun mul ki o na ji an ge on je la to
ta shi han pa lam twe o nal kam sa ha nul ge
ka gum han san cho lom sa la jil? tu lyo wo jo
on je na pi ga ga wa do chil hul ka chi gam gam han o du mi wa do
kk de gyo te so ki da li ge Nothing better than that
Yunho: su hwa gi no mo gyo so che jal te don su da
te lo nun no mo jo so tul tul de nun
ne gyo chul chu kyo chu nun ni mal tu ne mom ji shi na lr u ge he
Junsu: chi nan kwa go so ge hu to jo don shi gan dul gwa
su ju bun mi so lr na nun u li dul ye go li sa i lr
sal myo shi mul dul yo jun po la bi pa da
a ji kk li o le dwin yon in un a ni ji man
no wa na ka tun go sul pa la bo myo ha na tul se gyo no hun
hi mi han bal ja gu gi ne ge i so Nothing better than that
Jaejoong: ha lu e go pi go shi dd nun se san su o ge ye sa lan
Junsu : se gyo chi go chi wo jo to nal hyan an ne ma mul (kk chi ob so)
Changmin: sel su ob nun shi gan jon jon i hu lo ka do
cho um sa lan ul ya so kan kk nal kk de lo yan won hal te ju
Jaejoong: i je ke da la cho dan ha na ye sa lan in gol
na mo le hu lin nun mul ki o na ji an ge on je la to
ta shi han pa lam twe o nal kam sa ha nul ge
ka gum han san cho lom sa la jil? tu lyo wo jo
on je na pi ga ga wa do chil hul ka chi gam gam han o du mi wa do
Mickey: kk de gyo te so
Yunho: na mu ga twe so
Changmin: shi go sul chu go
Junsu: he me ji an ke dun bu li twe so
Jaejoong: nal ki da li ge Nothing better than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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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XQ Eating lol
this si from AATVXQ3
* 090813 [MV] DBSK 노을.. 바라보다 (Picture of You) - {All About TVXQ 3 / AADBS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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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 MissNoNe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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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eves, 13 de agosto de 2009
·☆ 090813 [동방신기 상표논란] 상표 등록 가능할까?…전문가 "거절 가능성 커" (종합)
[스포츠서울닷컴 | 송은주·나지연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 5일 분쟁중인 자사그룹 '동방신기'의 이름에 대한 권리확보에 나섰다. 한국특허정보원에 음반, 의류, 가방, 문구용품 등에 대한 4건의 상표출원 신청을 한 것. 음반이나 공연 등 핵심사업은 물론 의류나 가방, 문구 등 부가사업에 대한 권리까지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셈이다.
상표권은 임의로 브랜드를 도용한 제 3자의 부당이득을 막는 제도다. 저작권자인 기획사와 연예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법적 장치다. 하지만 이번 SM의 독자적인 상표출원은 논란의 여지가 충분하다. 현재 SM은 '동방신기' 멤버 3명과 계약갈등을 빚고 있는 상태. 멤버와 상의없는 독자적 출원에 대해 비난의 여론도 만만치 않다.
이제 관심은 SM이 출원한 상표의 등록여부. 지적 재산권 전문으로 다루는 황성필 변리사는 출원이 등록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 황 변리사는 "SM은 지난 2005년에도 '동방신기' 한자명에 대한 상표출원을 신청했다. 하지만 상표법 7조 1항 6호에 의거 상표 등록을 거절당했다"면서 "이미 '동방신기'는 주지저명하기때문에 멤버의 동의없이는 SM이 소유하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동방신기를 둘러싼 이름전쟁, SM이 동방신기의 상표출원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더불어 동방신기의 상표등록 가능성에 대해서도 진단했다.
◆ SM, 뒤늦게 동방신기 상표 출원한 까닭?
SM이 '동방신기' 그룹명으로 특허청에 상표 출원을 신청한 건 지난 5일이다. 멤버 중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과 한창 전속계약 효력정지를 놓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자 부랴부랴 그룹의 이름에 대해 상표 출원에 나선 것. 지난 2005년 '동방신기' 한자명이 특허청으로부터 상표등록 거절을 당한지 4년만의 일이다.
SM의 상표출원은 기획사 입장에서 지극히 당연한 행위다. 한 연예기획사 관계자는 "힘들게 만든 창작물, 즉 지적 재산권을 지키려는 것이다. 상표권은 다른 사람이 연예인의 이름을 도용해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못하게 막는 최소한의 권리"라며 "SM이 동방신기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 상표를 출원한건 문제될 게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기와 방법에 있어 논란의 소지는 있다. 동방신기 멤버와의 갈등이 불거지자 뒤늦게 상표 출원을 한 것, 그리고 소속 멤버와의 상의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한 것등이 비난을 받고 있다. 또 다른 연예기획사 관계자는 "상표권을 지키겠다는 순수한 의도보다 향후 생길지 모를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것 같다"며 "멤버들과의 결별을 하더라도 부가사업권 등은 수익은 챙기겠다는 의지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실제로 SM이 출원 신청한 항목을 보면 음반, 의류, 가방, 문구 등 4가지다. 황성필 변리사는 "만약 상표가 등록돼 상표권을 획득하게 되면 SM은 동방신기 가방, 동방신기 청바지, 동방신기 공책 등의 부가사업을 통해 막대한 수익을 챙길 수 있다"면서 "수익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제 3자가 부당한 이익을 얻는 것은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변리사 "동방신기, 등록 거절 가능성 크다"
그렇다면 실제 SM이 상표권을 등록받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전문가들은 등록거절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지난 2005년의 사례를 살펴볼 때 SM이 상표권을 획득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는 것. 또한 지금은 멤버들과 팽팽히 대립을 펼치고 있는 상황. SM이 동방신기 세 멤버로 부터 상표권 관련 어떤 동의도 받을 수 없다는 게 치명적인 약점이다.
지난 2005년 SM의 동방신기 상표출원 거절이유를 보면 좀 더 명확해진다. 당시 특허청이 밝힌 거절 사유는 상표법 제 7조 1항 6호에 해당한다. 특허청은 "동방신기는 SM 소속의 아카펠라 댄스 그룹으로 유노윤호,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최강창민으로 구성된 '저명'한 타인의 성명을 포함하는 상표이므로 상표법 제7조 1항 6호에 해당해 상표등록을 받을 수 없다"며 거절했다.
여기서 말하는 상표법 제7조 1항 6호란 <저명한 타인의 성명·명칭 또는 상호·초상·서명·인장·아호·예명·필명 또는 이들의 약칭을 포함하는 상표. 다만, 그 타인의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는 내용이다. 물론 멤버들의 동의서나 본인 확인서가 제대로 갖춰졌다면 특허청의 요건상 상표권 등록이 가능했다. 그러나 SM은 다섯 멤버 본인 혹은 보호자의 동의를 확보하는데 실패, 끝내 상표권을 획득하지 못했다.
황성필 변리사는 "이미 지난 2005년 특허청에서 이를 근거로 상표출원을 거절했다. 때문에 이번에도 동일한 이유로 거절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상표법은 '동방신기'를 SM의 것이 아닌 멤버들 5명의 것으로 보고 있다. '동방신기'라는 이름은 그룹을 구성하는 5명의 저명한 예명일 뿐이지 SM의 저명한 예명은 아니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소속사와 연예인, 상표권 다툼의 대안은?"
연예인의 이름은 상표권을 두고 늘 분쟁의 소지를 안고 있다. 대개 기획사들은 소속 연예인이 유명해지기 전에 상표권 등록을 마친다. 해당 연예인과의 갈등이 있을 때 상표권을 악용해 발목을 잡거나 족쇄를 채우는 경우도 빈번하다. 특히 가수의 경우 다른 기획사로 이적할 경우 이름의 사용유무로 싸우는 이유가 바로 이런 것이다.
특허청 상표권 심판원인 김두호 교수는 상표권의 분쟁 소지에 대해 "일반적으로 소속사가 그룹 이름의 권리를 갖기 때문에 상표권을 둘러싼 분쟁은 끊이지 않는다"면서 "만약 해당 연예인이 상표권 출원 등록이 불평등하다고 생각한다면 무효심판 절차를 통해 다시 한번 심사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해 연예계 상표권 분쟁의 골과 해결방안 등을 설명했다.
또 하나, 상표권 분쟁을 차단하기 위해 상표권법 제 8조를 따르는 것도 좋다. 제 8조에 따르면 <소속사는 계약기간 중 소속 스타의 성명, 사진, 초상, 필적 등 지적재산권을 개발하고, 이용할 권리를 갖는다. 다만 계약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모든 권리를 을에게 이전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공동으로 상표권을 갖고 있다가 계약 종료와 동시에 사용인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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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ércoles, 12 de agosto de 2009
* 090812 TVXQ - Are you a Good Girl? MV
Despite all the turmoil going on between TVXQ / DBSK / Tohoshinki and SM Entertainment, the supposed official MV for "Are You a Good Girl?" has been released. This particular MV is very similar to "You're My Miracle" and "Free Your Mind" and looks very much like a fan made video. It contains montages and various clips / compilations of their concert performances. The timing release for this MV for this particular song is a bit odd, considering it has been out for a while, but maybe it was released to defuse some of the negativity and tension that's surrounding their whole situation.
Cred: Castorpollux @ dnbn and farahmick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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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sar de todos los disturbios pasa entre TVXQ y SM Entertainment, el supuesto MV oficial para la cancion "Are You a Good Girl?" ha sido puesto en libertad. Este MV es muy similar a "You're My Miracle" y "Free Your Mind" y se parece mucho a un vídeo hehco por fans. Contiene varios clips y montajes / compilaciones de perfomences de sus conciertos. El calendario para esta noticia del MV de esta cancion en particular es un poco extraño, considerando que esta cancion ha estado fuera [al aire] durante un tiempo, pero tal vez fue puesto en libertad para desactivar la negatividad y la tensión que rodea .
Cred: Castorpollux @ dnbn y farahmicky8.
Traducido por 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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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es, 11 de agosto de 2009
·☆ 090812 SM 5일 동방신기 상표권 출원 신청 ‘가요계 해석 각각’
[뉴스엔 김형우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동방신기 상표권을 또 다시 출원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8월5일 한국특허정보원에 '동방신기'란 이름으로 총 4건의 상표 출원을 신청했다. 현재 동방신기 3人(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 멤버와 마찰을 빚고 있어 이번 상표권 출원에 대해 일부 논란도 예상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04년 東方神起 상표를 출원했으나 거절당한 바 있다. 특히 최근 동방신기 3人 멤버와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상표를 다시 출원한 터라 그 속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동방신기 3人과의 갈등에서 우위를 선점하려는 것 아니냐는 추측부터 아시아 대표 인기 그룹이라는 점을 감안해 이미 상표가 등록됐어야 한다는 의견까지 다양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에 앞서 8월4일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 등에 관련된 상표권을 대거 출원신청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소속 가수의 상표 출원을 신청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면서도 "때가 때인만큼 다소 예민한 일로 바라볼 수도 있다"고 조심스레 전망했다.
하지만 또 다른 가요계 관계자는 "상표권 출원은 회사가 당연히 가져야할 권리"라며 "상표권 출원마저 나쁜 의미로 해석되 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가요계 관계자는 "동방신기는 한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아이돌스타다. 이런 동방신기의 상표권이 악용된다면 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오래 전 해결됐어야 할 문제라고 본다"면서도 "하지만 민감한 때 상표권이 출원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사진출처=KIPRIS 특허정보검색서비스 캡처)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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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2 SM '동방신기' 상표권 출원, 3人과 갈등에 기름?
동방신기의 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자사 소속인 5인조 아이돌그룹 동방신기와 관련, '동방신기'란 이름에 대한 상표권을 공식 출원했다. 이에 따라, 이번 조치가 현재 SM과 갈등 중인 동방신기 3인, 즉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 등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SM이 민감한 시점에 동방신기란 이름에 대해 상표 출원을 한 것이 아닌가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SM은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특허청에 '동방신기'를 포함,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등의 이름으로 총 64개 부문에 대해 상표 출원을 신청했다. 가요 기획사가 자사 소속 가수 및 팀의 이름에 대한 상표권을 주장하는 것은 일반적인 경우다.
하지만 이번 경우를 바라보는 눈은 약간 다르다. SM이 지난 2004년 데뷔한 동방신기에 대해 이제서야 상표 출원을 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지난 7월 31일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 등 동방신기 3인이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직후 상표 출원이 이뤄진 것이라, SM이 동방신기 3인과의 갈등과 관련해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이번 일을 진행했다는 주장도 일고 있다.
이와 관련, 가요계의 한 관계자는 12일 "시기가 민감할지는 모르지만, 자사 소속 가수와 팀의 이름에 대해 상표권을 주장하는 것은 기획사의 당연한 권리"라며 평가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동방신기가 데뷔할 즈음인 지난 2004년께에도 SM은 동방신기란 이름에 대해 상표 출원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당시는 여러 가지 이유로 상표권을 인정받지 못했지만, 이것만 보더라도 SM이 이번에 즉흥적으로 상표 출원은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반면 SM이 동방신기 3인과 갈등 해결 이후 상표 출원을 했어야한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다른 가요 관계자는 "SM의 생각이 어떻든 지금은 3인과의 갈등 봉합이 최우선 과제"라며 "갈등을 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 민감한 시점에 상표 출원을 한 것은 동방신기 3인 측의 SM에 대한 반감을 높이는 일밖에 되지 않을 것"라고 평가했다. 일부 네티즌들도 "갈등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소송 직후 바로 상표 출원에 들어간 것은 SM의 현명하지 못한 처사"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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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2 [김해원 변호사 특별기고] 동방신기 사태, 변호사만 돈 버는 게임이다
동방신기 영웅재중·믹키유천·시아준수가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는 소식은 한류스타의 이미지와 가치가 한순간에 실추됐다는 점에서 안타깝다.
이번 사태의 피해자는 SM과 동방신기, 한국엔터테인먼트 업계 그리고 동방신기의 팬들이다. 양쪽 변호사들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승자가 없는 게임이다.
가장 큰 문제는 보도자료를 이용한 홍보전이다. 동방신기와 SM의 계약내용과 수익 등 당사자들만 알아야 하는 기업 비밀이 지나친 언론플레이를 통해 공개됨으로써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속사정이 그대로 까발려졌다. 문제가 있다면 법원에서 시비를 가렸어야 했다.
할리우드에서는 설사 소속사와 배우, 가수 사이에 법정소송까지 가더라도 자세한 계약 내용이나 수익 분배 같은 사항들은 소장에 밝혀지지 않는 이상 법원 판결 전까지 철저하게 감춰진다.
수 년 전 국내 스타 커플이 가정 폭력으로 형사 고발까지 벌이는 과정에서 이해하기 힘든 해프닝이 있었다. 피해자 변호사가 피해자 배우의 멍든 얼굴을 공개하고 가해자의 행위에 대해 기자회견을 통해 언론에 공개한 것이었다.
재 판을 이기기 위한 전략이었겠지만 할리우드라면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재판 이후에도 연예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면 어떤 경우에도 몸과 얼굴이 생명인 스타의 망가진 모습은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싸울 때 싸우더라도 뒷일을 생각했어야 했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국내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연예인 전속계약 기간(7년)에 대한 재고가 필요하다고 본다.
7년을 넘지 않게 하는 공정위의 표준계약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법이 정한 전속계약 기간을 그대로 따른 것으로, 소속사가 연예인의 비용을 모두 떠안는 한국과 연예인이 경비를 부담하는 할리우드를 똑같이 취급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더욱이 공정위는 왜 6년도 8년도 아닌 7년이냐는 질문에 객관적인 이유를 대지 못하고 있다.
끝으로 일부에서는 SM이 미성년자였던 동방신기 멤버들보다 훨씬 우월한 입장에서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13년이란 계약 기간이 너무 길고 수익 분배 내역을 가르쳐주지 않아 노예계약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계약은 계약이다.
체결 당시 동방신기 멤버들이 아니라면 부모라도 계약서를 검토했어야 하는 것이고, 미성년자가 아닐 때는 아무리 소속사측이 강요했다 해도 성인으로서 자신의 계약서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계 약서를 가져와 서명만 받는 형식으로 계약을 했기 때문에 계약 내용을 모르고 있었다는 변명은 한류스타에 어울리지 않다. 물론 소속사도 수익 분배 해명과 부당조건 개선 같은 정당한 요구는 들어줘야 한다. 신인이 유명해진 뒤 소속사와 분쟁을 치르는 일은 그간 너무 많았다. 부디 이번 사건이 실질적인 시스템 개선으로 이어지기 바란다.
★김해원 변호사는?
엔터테인먼트법 전문가로 캘리포니아주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슈퍼볼 영웅 하인스 워드의 한국 방문을 주관했고, 할리우드의 한국계 배우 문 블러드굿의 한국 담당 매니저를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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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2 [연예계는 소송중] "어제의 동지, 오늘의 적"…분쟁, 끊이지 않는 까닭 (종합)
[스포츠서울닷컴 | 나지연·서보현기자] "누가 키웠나" vs "누가 버렸나"
연예계가 전속계약 분쟁으로 얼룩지고 있다. 최근 전 소속사로부터 10억원 상당의 소송을 당한 윤상현부터 소속사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동방신기까지, 이제 막 떠오른 스타부터 아이돌 가수들이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다.
전속계약 분쟁이 일어나면 양측의 입장은 극명하게 엇갈린다. 소속사는 "스타로 만들기 위해 인·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입장이고, 연예인은 "사이가 틀어진 근본적인 원인은 소속사에 있다"고 주장한다.
사실 연예인과 소속사의 분쟁은 하루이틀 사이에 일어난 문제가 아니다. 윤상현과 동방신기 전에도 남규리, 송선미, 지상렬, 엠씨 더 맥스 등이 소속사와 진통을 겪었다. 이들 중 대다수는 갈등을 넘어 법적 싸움으로 이어지면서 끝내 소속사와 결별을 택했다.
한때는 동고동락하며 지냈던 연예인과 소속사의 분쟁이 끊이지 않은 이유, 왜일까.
◆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끊이지 않는 분쟁
연예인과 소속사가 분쟁을 겪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돈, 전속계약 기간, 생활 태도 등이 주된 이유로 지목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대부분 갈등을 넘어서 법적인 절차까지 밟게된다. 그야말로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이 되는 식이다.
동방신기는 전속계약 기간을 문제삼아 소속사와 대립각을 세웠다. 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은 "13년의 전속계약은 사실상 종신계약을 의미한다"며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반면 SM은 "상호 합의하에 갱신하고 수정했던 내용"이라며 "소송의 원인은 화장품 사업때문"이라고 반박했다.
윤상현의 경우는 또 다르다. 계약서의 잘못이 아닌 해석의 차이로 갈등의 골이 깊어진 상태. 전 소속사 엑스타운은 "계약서상 출연료 지급 기한이 명시돼 있지 않다. 회사 사정상 지급이 늦어졌고 이에 차기작 '집으로 가는 길'을 통해 정리(회사가 가져가야 할 몫을 넘기겠다)하겠다고 말했다"면서 "하지만 윤상현이 일방적으로 드라마를 하차하고 새 기획사로 옮겼다. 출연료를 정리할 기회도 안주고 계약위반이라고 하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고주원의 경우는 생활태도가 갈등을 일으킨 유형이다. 하하엔터테인먼트는 "고주원이 드라마 촬영 당시 스태프에게 폭언을 하는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며 "이는 품위유지에 대한 계약 조항을 어긴 것"이라고 2억 5000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걸었다. 현재 고주원은 계약금 지급의무 위반을 이유로 소속사를 이탈한 상태다.
◆ "같은 사례 다른 판결"…역대 소속사 분쟁 판결
그렇다면 앞서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스타와 소속사의 판결은 어떻게 나왔을까. 최근 소속사와 갈등을 보여 법적 다툼까지 간 송선미, 지상렬, 엠씨 더 맥스, 유리 등은 비슷한 사례지만 상반된 판결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계약 위반과 방송 출연 거부 등으로 소속사로부터 소송을 당했던 송선미와 유리는 상반된 결과를 맞았다. 송선미는 더컨텐츠 엔터테인먼트의 패소가 결정되면서 미지급된 출연료를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47단독은 지난 6월 "송선미의 행동은 채무 불이행으로 볼 수 없다"며 "더컨텐츠는 5400만 원의 미지급 출연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반면 그룹 쿨의 유리는 전 소속사 인플레이에 1억 2000만원을 배상하게 됐다. 재판부는 지난 4월 "유리가 지난 2007년 매니저와 함께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해 브랜드 판매 계약을 위반했고 예정됐던 방송을 거부하면서 회사에 손실을 입혔다"며 "소속사 인플레이에 배상할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다.
전속계약 해지를 둘러싼 소송에서도 결과는 다르게 나왔다. 팬텀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와 관련된 소송을 제기한 지상렬은 지난 6월 원고 승소 판결을 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소속사가 지상렬에게 정산금, 코디 급여 등을 지급하지 않아 계약을 위반했다"며 "지상렬의 계약 해지 통지로 적법하게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엠씨더맥스는 계약파기를 이유로 전 소속사 유앤아이 엔터테인먼트에 약 1억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금을 물게 됐다. 민사합의 27부는 지난 1월 "엠씨더맥스 멤버들이 각각 5000만원씩 배상하라"며 "전속계약 종료 전에 타 기획사와 계약을 맺었으므로 전속 계약 파기로 인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판단했다.
◆ "뜨고 나니 독립?"…소속사 분쟁 계속되는 이유
문제는 현 연예계가 분쟁이 계속될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소속사와 연예인이 동등하게 계약을 할 수 있는 법적인 제도가 마련되지 않은데다 동반자 의식을 가진 파트너는 거의 없다. 이렇다보니 서로 목적이 달라질 경우 소속사 분쟁은 비일비재해질 수 밖에 없다.
분쟁이 계속되는 근본적인 원인은 신뢰 부족이다. 소속사와 연예인 사이의 인간적인 믿음 관계가 깨진다면 계약 자체는 무의미해 질 터. 믿음이 없어지면서 돈, 계약 조항 등의 불만이 쌓여 법적 싸움까지 가는 것이다. 최근의 계약 분쟁도 상호간 신뢰가 깨져 생긴일들이었다.
대표적으로 윤상현의 사례를 들 수 있다. 윤상현 전 소속사 엑스타운은 "충분히 대화로 풀 수 있는 문제였는데 윤상현이 어떠한 연락도 받고 있지 않아 소송을 걸게 됐다"며 "돈을 떠나 그에 대한 신뢰를 잃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상현 현 소속사 측은 "대화로 풀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법적인 절차로만 소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실효성없는 표준계약서도 문제다. 지난달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표준계약서는 기준이 모호하고 법적 강제성이 없어 실현가능성이 적다는 평을 받았다. 여기에 연예제작자협회의 반발이 이어지면서 사실상 무용지물이 됐다.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 노동조합 문제갑 정책위원회 의장은 표준계약서 발표 당시 "관행상 기획사의 우월적인 지위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시장의 자유로운 계약에 맞겨둔다면 이 표준약관은 공염불"이라며 문제점을 꼬집기도 했다.
◆ "신뢰없는 한 악순환 반복"…소속사 분쟁 해법은?
결국 "누가 키웠나"와 "누가 버렸나"의 문제다. 예를 들어 소속사의 경우 시간과 돌을 들여 스타로 만들었기에 그에 합당한 기간에 맞게 계약을 이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연예인들은 상품이기에 앞서 인간이기에 불공정한 거래에 따른 계약 조항은 따를 수 없다는 생각이다.
그렇다면 소속사 분쟁을 막을 만한 방법은 전혀 없는 것일까. 연예계 관계자들은 신뢰회복을 1순위로 꼽았다. 연예인과 소속사의 갈등이 실망에서 시작되는 만큼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법적인 제재만 이뤄지는 것은 무용지물이라는 것이다.
한국 연예 제작자 협회은 신뢰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관계자는 "서로 양보하고 믿는 마음이 없으면 함께 일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며 "연예인과 소속사가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법 적인 규제 마련도 시급하다. 보다 현실에 맞는 맞춤형 표준계약서가 필요한 상황. 가수협회 김원찬 총장은 "공정위에서 통용될 수 있는 표준계약서를 만들고 그에 합당한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든 후에 국민적인 이해를 이끌어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김용덕·이승훈·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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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go, 9 de agosto de 2009
·☆ 090810 '세바퀴', 송승헌·영웅재중 그리고 최민수까지
'세바퀴', 송승헌·영웅재중 그리고 최민수까지 
[TV리포트] 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탤런트 송승헌, 정일우 그리고 그룹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이 목소리로 깜짝 출연했다.
송승헌은 데뷔작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이경실의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 전화 연결을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MBC 특별기획 드라마 '에덴의 동쪽'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송승헌은 "얼마전에 경실 누나를 봤는데 정말 중요하게 할 일이 있다고 하더니 이거였냐?"며 "운동하면서 굉장히 열심히 놀고 있다"고 밝은 목소리로 전화 연결에 응했다.
이어 가수 M 이민우는 일본에 있는 '동방신기' 영웅재중을 지목해 대박 전화 연결을 이어갔다.
갑작스런 전화에 얼떨떨한 영웅재중은 "꽤 오랜만에 전화하셨네요"라며 그동안 소식이 뜸했던 이민우에게 장난스럽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세바퀴' 출연 섭외에 대해서는 "멤버들 다 나왔는데 저만 안 나갔나요? 그럼 나가야죠."라며 시원스레 출연 승낙을 하기도. 물론 영웅재중의 깜짝 목소리 출연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소송이 있기 전에 이루어진 것이다.
이밖에도 2PM의 찬성은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던 정일우에게, 김경호는 가수 홍경민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해 시청자들에게 스타의 반가운 목소리를 들려줬다.
한편, 최근 '세바퀴' 녹화에서 배우 최민수가 깜짝 목소리 출연을 했다. 미국에서 영화 '서펜트 라이징'을 촬영하면서 칩거 생활을 끝내고 활동을 재기한 최민수는 룰라 이상민을 통해 이뤄진 전화 연결에서 "그냥 있다."며 자신의 근황을 짧게 전했다.
·☆ 090810 동방신기 SM "동방신기와 수익배분, 4 : 6" SM "Allocation of income Dong Bang Shin Ki,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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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동방신기의 일부 멤버와 갈등을 빚고 있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동방신기와의 수익배분은 4 : 6"이라고 밝혔다.
SM은 9일 MBC '시사매거진2580' 보도를 통해 동방신기의 데뷔 후 5년간의 매출 규모를 밝히고 수익 배분율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동방신기의 지난 5년간의 총 매출액은 498억원. 이중 SM이 투자한 비용은 224억원이다. 나머지 매출이익 274억원을 동방신기와 SM이 4 : 6으로 나눴다는 입장이다.
SM은 "동방신기가 4, SM이 6의 비율로 이익금을 나눴다"면서 "274억원 중 110억원은 동방신기가, 나머지 164억원은 SM이 가져갔다"고 밝혔다.
SM측 조우성 변호사는 "정산 때마다 멤버 각자의 사인을 받았다"며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정산 장부를 공개하면서 "모든 회계자료가 공시되므로 매출 누락, 허위기재는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해외활동 수익은 오히려 동방신기가 7, SM이 3이었다"면서 "해외 이벤트, 행사, CF가 있었을때 수익 배분율은 멤버들이 7, SM이 3"이라고 밝혔다.
멤버들이 낮은 배분율의 음반수익만을 공개한 건 소송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끌고 가기 위함이라는 것.
이에 대해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등 세 멤버의 변호를 맡고 있는 임상혁 변호사는 "세 멤버는 매출액 산정이 불투명하다.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며, "그 매출 내역을 알고 싶은데, 그 내역을 알 수 없어 답답해 했다"고 전했다.
SM은 13년 계약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조우성 변호사는 "그룹이 해외로 나가려면 어떤 기간이 확보돼야 한다"면서 "한국에서 3~4년, 일본에서 3~4년, 중국에서 3~4년으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세 멤버 측은 "아이돌스타로서 생명이 다할때까지의 계약"이라고 비판하면서 "음반수익도 1인당 0.4~1% 밖에 배분받지 못했다"고 밝힌 바있다.
한편 세 멤버는 지난달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SM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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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0 SM “동방신기에 순이익 40%는 줬다” --- *o*

"동방신기와 수익배분은 4:6"
동방신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동방신기와 수익배분은 4:6"이라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2580'에 따르면 동방신기의 지난 5년간 총 매출액은 498억원. 이중 SM이 투자한 비용은 224억원이다. 나머지 매출이익 274억원을 동방신기와 SM이 4 : 6으로 나눴다.
SM 측은 "수익금 중 동방신기가 4, SM이 6의 비율로 이익금을 나눴다"며 "274억원 중 110억원은 동방신기가, 164억원은 SM이 가져갔다"고 밝혔다.
또 해외활동 수익은 동방신기가 7, SM이 3이었다고 SM 측은 밝혔다. 해외 이벤트, 행사, CF 수익금의 경우 동방신기가 7, SM이 3이다.
하지만 소송을 진행 중인 멤버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세 멤버는 이 같은 내역 공개에 대해 "매출액 산정이 불투명하다.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또 SM은 13년 계약에 대해 "그룹이 해외로 나가려면 기간이 확보돼야 한다"며 "한국에서 3~4년, 일본에서 3~4년, 중국에서 3~4년으로 잡았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세멤버들은 변호사를 통해 "아이돌스타로서 생명이 다할 때까지의 계약이다"며 "음반수익도 1인당 0.4~1% 밖에 배분받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동방신기 세 멤버는 7월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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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0 SM, 동방신기 사생활폭로??? Dong Bang Shin Ki private revelations?
this is from a blog ^^
read this *--*
From: sky_blue94's blog an other from naver
벌써 많은 캉분들 사이에서 퍼진것 같네요
저도 들었고요
10일,그러니깐 내일이죠
SM이 오빠들의 사생활에 대해 폭로할겁니다
"사생활 폭로? 이제 별의 별 짓을 다 하는구만"
"Private revelations, we're all stars Stars doing"
내일부터 사생활폭로한다고 하던데, 제일 먼저 시아준수(김준수)부터 나올 것 같다
I heard that from tomorrow, privacy, disclosure, first, Xiah (KimJunsu) seems to come from
TXQ_JE'blog says:
10일, 그러니까 오늘 있을 SM측의 동방신기 사생활 폭로
<아래 글은 인용글 입니다>
10/8/9 TVXQ -SM side of privacy disclosure
And
SM은 진실된 사실을 공개하라
현재 SM.ent는 거짓된 사실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사실을 왜곡한거죠
이 때문에 동방신기와, 카시오페아는 경제적손해뿐만 아니라 정신적손해도 받았습니다.
SM.ent는 진실된 사실을 공개하여 동방신기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게 한것을 공개하기 원합니다.
또한 동방신기와 카시오페아, 그리고 각종 팬들에게 간 손해도 배상해주시기 바랍니다.
[Says about that : SM to disclose the true facts
In fact, the public is false and the current SM.ent
Would distort the truth to them to glass ....]
I thinm about the case T_T
Well This is a rumor *--*
i hope is not become true i mean the boy need privacity... or maybe i understand is also bad xD
Sorry but if you know something tellme *^*
Telme tetellme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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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0 ‘동방신기’ 언제 입국?
‘동방신기’ 언제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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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고 소속사와 갈등 중인 남성그룹 ‘동방신기’가 8일 오후 2시20분경 김포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동방신기(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 유노윤호, 최강창민)는 6일 일본으로 출국했었다. 그러나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동방신기 멤버들의 소송으로 인해 16일로 예정됐던 ‘SM 타운 콘서트(SMTOWN LIVE 09)’를 잠정 연기했다.
SM은 사과 발표문을 내고, “차후 더욱 좋은 모습으로 팬들과 가족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사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 같은 결정은 동방신기 멤버 3명이 SM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서를 낸 상황에서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이유로 곧바로 다시 입국하게 된 동방신기의 모습은 담담하면서도 씁쓸한 모습이었다.
한경닷컴 bnt뉴스 연예팀 heejung@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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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0 ESI ②] ‘동방신기 사태’, 과연 스타들에겐 문제 없나
쟁점3. 과연 스타에겐 문제가 없나
IS: 소수의 스타가 다수의 그룹과 연습생의 비용을 부담하는 구조는 어떻게 보나.
이대희=소수가 다수를 먹여살릴 거라는 생각은 착각이다. 수익을 나눈 뒤 회사는 이 수익금을 다시 재투자 한다. 스타들은 정해진 몫을 일찌감치 떼어간다.
임진모=SM은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이 갖춰진 곳이다. 인프라가 좋기 때문에 돈 번 그룹이 부족한 곳을 메우는 건 이윤 추구 기업으로서 일면 당연하다고 본다.
김기영=SM은 아카데미와 매니지먼트를 병행하는 구조다. 그래서 다른 곳보다 투자금이 많이 들어간다. 동방신기 공연장을 가보면 극명하게 드러난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동방신기를 위해 국내 무대를 지을 때마다 외국 공연에 비해 두 세 배의 비용이 쓰인다. 멤버들은 이런 사실을 잘 모를 것이다.
이대희=어떤 연예인도 뜨면 갑이 된다. 기획사는 갑에 끌려 가는 을로 바뀐다. 노예 계약이란 말은 이쪽 정서를 잘 모르는 분들 얘기다. 배용준·비를 비롯해 이미 연예 권력이 형성된지 오래다.
임진모=동방신기는 1집 '허그'를 내자마자 곧장 스타가 됐다.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한다는 일부 비판을 받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쟁점4. 그렇다면 대안은
김기영=한국 연예계, 특히 가요계는 일본이 겪었던 과도기를 답습하고 있다. 1990년대 일본 유력 기획사 쟈니스가 강호동·유재석 같은 일본 최고 개그맨을 라이벌 요시모토 흥업에 뺏길 뻔했다. 이를 괴씸하게 여긴 동종업계 관계자들이 침묵의 카르텔을 맺었다. 방치된 이 개그맨은 결국 기획사의 발렛파킹맨이 됐다고 한다. 탐욕과 과잉 경쟁이 거품을 조장한 것이다.
방시혁=맞다. 확실한 과도기다. 일본이 1980~90년대 겪었던 일들이 지금 재연되고 있다.
임진모=허황된 꿈을 쫓는 스타 지망생들에게도 문제가 있다. 얼마 전 JYP에서 가수 지망생 4명을 뽑는데 2만명이 응모했다. 진짜 노래를 하고 싶은 건지, 유명해지고 싶은 건지 분명히 해야 한다. 기획사가 전횡을 부리는 건 이렇게 수요가 넘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제작자와 가수가 음악적 색깔이 달라 갈라섰는데 지금은 온통 돈 얘기 뿐이다. 개탄스런 현실이다.
김원찬=스킨십에 신경써야 한다. 아티스트와 제작자가 허물없이 소통해야 한다. 지금이라도 연제협과 음제협이 가수를 상대로 인성 교육을 시켜야 한다.
방시혁=다양한 음악이 나와야 하는데 아직 한국은 뭐가 된다 싶으면 모조리 그쪽으로 편향된다.
임진모=그렇다. 1등부터 15등까지 죄다 후크송이니까 간혹 장기하 같은 뮤지션이 주목받다가 또 슬그머니 사라지는 거다. 가수와 작곡가들에게 예술적 사고를 주문하고 싶다.
김기영=DSP와 몇몇 기획사에서 그간 밴드 그룹을 만들었지만 모두 망했다. 아무리 공들여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도 들어주는 사람이 없으면 공염불에 불과하다. 음반에서 음원으로 산업이 재편되면서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쟁점5. 동방신기 문제 어떻게 될까
IS=전문가로서 동방신기 사태가 어떻게 결론날 것으로 예상하나.
임진모=양쪽의 입장 차가 너무 크다. 보도자료를 보면 세 멤버가 SM을 망신주겠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담긴 것 같아 안타까웠다. 봉합의 겉모습을 갖출 것이다. 세상의 눈도 의식해야 한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 해도 지금과는 다른 동방신기가 될 것 같다. 통계로 볼 때 아이들 그룹이 초기 형태 그대로 5년 이상 활동한 선례가 없다.
이대희=서로 빨리 협상 테이블에 앉아야 한다. SM이 어떻게든 극약 처방을 쓸 것으로 본다. 이면계약으로 협의점을 찾겠지만 다른 그룹과의 형평성 문제 때문에 그다지 매력적인 카드는 아닐 것 같다.
김기영=동방신기는 이미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성장했다. 국가 이미지를 좌우하는 브랜드가 된 만큼 서로 조금씩 양보했으면 좋겠다.
방시혁=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는 느낌이다. 양측이 뿌린 보도자료를 보고 금이 너무 많이 갔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원찬=긍정적으로 봉합이 될 것으로 본다. 이수만씨가 동방신기를 놓치려 하지 않을 것이다. 놓치면 서로 공멸이다.
정리=김범석·김성의 기자 [kbs@joongang.co.kr]
사진=김민규 기자 [mg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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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09 동방신기, 제2의 노예계약? 연예인 계약실태 심각

[뉴스엔 이미혜 기자]
동방신기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간의 법적공방이 계속 되고 있다.
8월 9일 방송되는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 동방신기의 세 멤버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 효력정지 가처분’을 내고 부당한 계약 내용을 공개해 일고 있는 파문을 집중 조명한다.
‘13년 장기 계약’을 두고 노예계약이란 말이 나오고 있고 소속사인 SM측은 이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 법정 소송으로 번지고 있는 연예인 계약 실태를 집중 취재한다.
동방신기 세 멤버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들은 계약금이 없고 단일 앨범이 50만장 이상 판매될 경우에만 그 다음 앨범 발매시 멤버 1인당 1,000만원을 받을 수 있을 뿐이었다. 조항은 2009년 2월 6일에 이르러서야 개정됐는데, 개정 후에도 멤버들이 앨범 판매로 분배받는 수익금은 앨범판매량에 따라 1인당 0.4%~1%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SM측은 세 멤버의 주장이 한 측면만 부각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SM측은 “동방신기는 데뷔 후 2009년 7월까지 현금만 110억원을 수령, 고급 외제차 등을 제공받았다”며 “동방신기 데뷔 후 4개년 영업적자 기록했으며 사업환경의 변화에 따라 가창인세, CF, 이벤트, 초상 등 각종 수입에 대한 다양한 분배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측면만 부각했다”고 강조했다.
방송은 8월 9일 오후 9시 45분.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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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09 소속사 분쟁 '동방신기' 담담한 모습으로 입국
[VOD] 소속사 분쟁 '동방신기' 담담한 모습으로 입국
Max-Uknow-Xiah
SSTV | 조성욱 PD] 소속사와 갈등을 겪고 있는 그룹 '동방신기'가 8일 오후 2시20분경 김포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유노윤호, 시아준수, 최강창민은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짐작할 수 있듯 초췌한 모습으로 담담하게 입국장을 빠져 나갔다.
동방신기는 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 30회 진구외원 불꽃놀이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출국했었다.
한편, SM은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등 멤버 3명과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소송으로 인해 오는 16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SMTOWN LIVE 09‘를 잠정 연기했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 최강창민, 유노윤호, 시아준수 ⓒ SSTV |




